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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TV 이야기:)/*~ 드라마이야기

(스포주의) 도둑놈 도둑님 5회줄거리(5회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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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BC의 토,일 드라마 도둑놈, 도둑님!

이제 더이상 아역배우들은 등장하지 않아 아쉽지만

잘생기고 예쁜 배우들을 볼 수 있는 즐거움도 있죠 :)

5회 줄거리이야기 시작해볼게요~!


 

 도둑놈 도둑님 5화줄거리(5화리뷰) 

 


장판수(안길강)이 또다시 잡혀갔습니다.

장민재(나중에 한준희가되죠)는 아버지를 사랑하기에

아버지의 도둑질이 더욱 마음아프다고 울어요 ㅠㅠ

그런 민재를 보는 엄마 박하경(정경순)의 마음도 찢어집니다.



학교에서는 도둑놈의 아들이라며 놀림받는 장민재 ㅠㅠ



민재의 마음이 찢어지는 것을 보다 못한 박하경이

잡혀있는 장판수를 찾아갔고,

왜 하지도 않은 일로 감옥에 기어들어가냐 묻죠.

장판수는 [내가 자백하지 않으면 그사람들이
돌목이의 정체를 밝히겠다고 협박해 어쩔수없다] 라며 

모든 사정을 털어놓습니다.

장돌목은 강소주에게 부탁해 한 차량번호를 조회했고
(어린아이들이 대단하죠..)

그 차를 추적합니다.

차의 주인은 천문그룹 홍일권(장광)의 비서 최태석(한정수)입니다.



장돌목은 최태석을 따라다니며 사진을 찍고, 

차에 몰래 숨어들어 최태석을 쫓아갑니다.



최태석은 홍일권의 집으로 향했고, 그곳까지 몰래 숨어든 장돌목.

장돌목은 홍일권과 최태석이 나누던

[장판수에게 뒤집어씌우고, 우리 천문그룹은
이일과 전혀 상관이 없는거야] 라는 대화를

모두 녹음했습니다.


(장돌목은 홍일권의 집에서 의열단의 사진과,
보물지도를 보긴했는데... 음)



장돌목이 가져온 증거들을 보고 장민재는 윤중태(최종환)검사를 찾아갑니다.

경찰은 믿을 수 없어 검찰을 찾아왔다며,

모든 증거들을 보여주죠.

[증거들은 복사해놓았습니다.
검사님은 믿지만 혹시 모르는 거니까요] 라며,

윤중태검사가 혹시 증거를 없애도 복사본이 있다는 것도 알리죠.

아주 똘똘해요.



그리고, 장판수가 풀려날 수 있을 것이란 사실을 알리러

장판수의 면회를 온 장민재.

그동안의 사정들을 설명하니 장판수는 오히려 화를 내며

[내가 도둑질 한 건데 돌목이를 왜 그런 위험한데 보냈어] 라며

이와중에도 돌목이 걱정을 하고있습니다.

(천문그룹에 가는건 돌목이에게 아주 위험하긴하죠)

장민재는 이와중에도 돌목이 걱정을 하며,

자신과 또다시 떨어지는 것에 대해 조금도 슬퍼하는 것 같아 보이지 않는

아빠 장판수가 원망스럽습니다.



한편, 민재와 돌목이가 윤중태에게 가져왔던 증거소식이

홍일권의 귀에 들어갔습니다.

비서 최태석은 혹시라도 장판수의 재판에서 홍일권의 이름이 드러나지 않도록

자신이 알아서 조취하겠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아버지가 원망스러운 장민재는 돌목이를 버리고

혼자 돌아왔습니다.

둘이 같이나갔는데,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는 두 아들을 걱정하던

박하경이 집밖 멀리까지 마중나와있었고,

민재혼자 돌아오는 것을 보며 돌목이의 행방을 묻죠.



그때, 뒤에서 돌목이가 엄마를 부르는데

그런 돌목이의 뒤로 화물차가 머물생각 없이 빠르게 다가옵니다.



화물차에 치일 것 같은 돌목이를 보고 박하경은 

화물차앞으로 뛰어들어 돌목이를 밀치고 교통사고를 당하고맙니다.



뺑소니사고에 강성일(김성태)형사가 출동했고,

돌목이는 번호판이 가려져있어 볼 수 없었다고 말합니다.

(최태석짓인것 같죠?)



수술을 마치고 나온 박하경은,

돌목이와 민재에게 

[아버지는 잡혀계시고, 나까지 없으면
민재에게는 돌목이뿐이고, 돌목이에게는 민재뿐인거여
좋을때나 힘들때나 같이 추억을 엮어가는게 가족인겨
무슨일이 있어도 서로 미워하지말고 서로 떨어지지 말어]

라는 말을 힘겹게 남기고 결국 죽고마는군요..



감옥에 갇힌 장판수 없이 어린 두아이와 동네주민의 도움으로

박하경의 장례를 치르고 있습니다.

박하경의 장례식에 강성일이 문상와 자리를 지켜줍니다.

그리고 뒷산에 박하경의 유골을 묻었죠.



장례후, 장민재는 장돌목에게 박하경의 두부가게를 정리한 돈을 주고

전기요금 수도요금 내는 법, 밥하는 법등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장판수를 찾아가 

[당신은 더이상 내 아버지가 아닙니다.
나를 찾으려 하지 마세요] 라는 말을 남기죠.

그런 모진말을 하고 돌아선 민재가 펑펑눈물을 흘리는데

너무 불쌍햬요..



그리고 장민재는 자신의 짐을 모두 싸들고 떠나려 하니다.

이를 눈치첸 장돌목이 쫓아왔고, 장민재의 바지를 잡고 늘어져

결국 장민재를 붙잡았죠.



그리고, 늦은밤까지 혹시 자신을 버리고 떠나진 않을까

장민재의 짐을 들고 잠을 자지 않고있습니다.

[형도 내가 미웠겠지만 나도 형이 미울때가 있었어.
난 굴러들어온 돌이잖아.
형하고 엄마 아빠 셋이 있으면 내가 끼어들면 안될 것 같았어.
그런데 형이 미운것보다 좋은 마음이 더 큰데 어떡해] 라며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하기도 하죠.



하지만 다음날 아침. 돌목이는 잠에 들어버렸고 형은 떠나고 없습니다.

재빨리 터미널로 달려간 돌목이.

민재는 이제 막 버스에 올라타려 하다 두사람의 눈이 마주치네요.

하지만 민재는 돌목이를 뒤로하고 버스에 올라타 떠나버립니다.



8년후입니다.

돌목이(지현우)는 고등학생이 되었고, 펜싱선수입니다.

아주 실력이 뛰어나죠.

심판의 편파판정이 있었지만 천문그룹의 손자 이윤호를 물리치고 승리합니다.

























































장민재는 한준희(김지훈)으로 이름을 바꾸었고, 

사법고시 패스 후 연수원에 들어가있습니다.

그리고 사채업자에게 힘들어하는 시장의 아주머니를 도와드리는

아주 마음이 따듯한 남자입니다 :)



장판수는 감옥에서 나와 열쇠관련 일을 하고있네요.



경기에서 승리한 돌목이는 생방송으로 중계되는 인터뷰에서

[민재형. 나 돌목이야 장돌목. 보고싶어.
우리집은 응봉동이고 번호는 ** 번이야.
이 방송보면 꼭 연락해줘.
아빠랑 나랑 형을 얼마나 찾아다녔는지 몰라. 보고싶어]

라며 인터뷰대신 민재를 찾는다고 말합니다.

이 장면을 마지막으로 도둑놈 도둑님 5회가 끝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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