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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TV 이야기:)/*~ 드라마이야기

(스포주의) 수상한 파트너 9회줄거리+10회줄거리(9회 리뷰+10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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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수상한파트너 포스팅입니다.

최대한 간략히 추려 줄거리 쓰려했는데, 

또 왜이렇게 스샷을 많이찍어놨는지... ㅠㅠ

어서 시작해보겠습니다.


 

 수상한 파트너 9화줄거리+10화줄거리  

 


수상한 파트너 9회요약(9회후기)+1회요약(10회후기)입니다.


장희준(찬성) 살인사건의 진범 고찬호(진주형)가 은봉희(남지현)에게 연락했었죠.

은봉희의 사무실 감식결과 아무것도 나온것이 없다는 전화였는데,

고찬호는 이 전화를 하면서도 살인중이었습니다.



그리고, 집 밖으로 나온 은봉희와 노지욱(지창욱)의 눈앞에 차유정(나라)가 등장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지나치려던 은봉희였지만, 

ㅋㅋㄴ노지욱의 표정을 보고 노지욱이 말했던 옛 연인이란

 것을 알고

차유정앞에서 노지욱의 애인인척 행동하죠.

과거 노지욱이 은봉희의 체면을 살려주었던 것처럼.



그리고 노지욱의 과거 회상이 시작됩니다.

과거 최유정과 연인이었던 행복했던 시절의 생각이네요.



변영희(이덕화)대표의 생신파티.

지은혁(최태준)과 노지욱이 초대되었습니다.

평소 지은혁에게 신경질적인 노지욱이었지만, 

이날따라 유독 까칠한 노지욱을 보며 이상하다고 느낀 지은혁.

지은혁은 차유정에게 걸려온 전화를 보고, 날이 선 노지욱을 이해할 수 있었죠.

(차유정의 전화는 받지 않는 지은혁입니다)



집으로 돌아온 노지욱은 은봉희에게 맛있는 밥을 해주었고,

식사하며 이야기하던 도중 차유정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지은혁이 과거 차유정이 바람피웠던 이야기를 하죠.

지은혁대신 차유정에게 화내고 욕해주는 은봉희 :)

또 대신 욕할 사람 있으면 자신에게 모두 말하라는 은봉희가 참 귀엽습니다.



다음날. 유명쉐프 양씨의 죽음이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양씨가 죽은 현장 감식을 위해 과학수사대가 도착했는데,

살인사건의 진범 고찬호도 과학수사대의 일원으로 출동했네요.

(이러면 당연히 현장감식에 뭐가 나올수가 없겠죠)



이 뉴스를 보면서 식사를 하고있는 은봉희와 고찬호.

은봉희 사무실 감식에 대한 결과를 이야기해주고 구두를 돌려주기위해 만난 두사람입니다.



식사를 마치고 은봉희가 집으로 돌아가려는데, 

고찬호가 집으로 데려다준다면서 은봉희를 붙잡았습니다.

그 때, 노지욱이 은봉희앞에 나타나는군요.

위험하니 혼자서 사건조사하지말고 같이하자고 그랬는데,

왜 감식반을 만나러 혼자왔느냐 다그치며 등장합니다.



은봉희는 다행히 노지욱과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가는군요.

집으로 돌아가는길, 왜이렇게 다정하게 대해주느냐는 은봉희의 말에

[인류애] 라는 말을 해주는 노지욱 :)



그리고, 은봉희가 사무실을 정리했습니다.

사무실의 모든 물품을 정리해봤자 대략 30만원 정도를 받을 수 있었으며

은봉희 사무실 보증금은 이미 남아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모든걸 정리하고 마트에 간 은봉희가 우연히 노지욱과 마주치네요.

그리고 그동안 고마웠다는 의미로 오늘 장보는 비용은 자신이 내겠다는 은봉희입니다.

([내가 장보는거 아니면 누가 은봉희 맛있는거 해주나] 라는 말이 설레였었죠..)

어쨋든, 은봉희가 쏜다는 말에 이것저것 신나게 담는 노지욱 !



집으로 돌아와 은봉희는 장본 것을 정리해두고 떠났습니다.

노지욱은 습관처럼 2인분의 음식을 만들고,

혼자 밥먹는 것에 아주 쓸쓸함을 느끼죠.




그리고 노지욱역시 사표를 냈습니다.

자신의 사무실을 차리려는 노지욱입니다.



노지욱은 사표를 내고 나와 방계장(장혁진)을 찾아갔고

[사무실을 낼건데 방계장님 같은 사무관이 필요해요] 라며,

방계장에게 사표쓰란말은 아니지만 방계장님 같은 분이 필요하다는,

아주 대놓고인듯 대놓고아닌, 스카웃을 하는 노지욱입니다.

마지막으로 애절한표정을 남기고 떠나죠.



그렇게 노지욱은 자신의 집 1층에 사무실을 차렸습니다.



은봉희는 모든것을 포기하고 태권도사범 아르바이트중이네요.

노지욱은 그런 은봉희를 찾아가 

[다시한번 내사람이 되라. 나한테 취직해] 라며 

사무실을 차렸고, 은봉희를 스카웃하고싶으니 고민해보라 말하죠.



노지욱을 향한 마음도, 변호사도 힘들게 포기했었지만

자신을 스카웃하는 노지욱의 말에, 7분간 고민하더니 

노지욱을 따라나서기로 합니다.

(사무실로 가는 도중, 은봉희는 인질이라며
은봉희를 옆에 두면, 진범이 나타날 때 자신이 잡을 수 있으니
옆에 두는 것이라던 노지욱.
그리고 인류애에서 인질로 상승했다고 좋아하던 은봉희.
두사람 너무 잘어울리죠)



노지욱과 은봉희가 사무실에 돌아오니 아주 북적북적해졌네요.

노지욱혼자 사무실을 차리면 절대 돈 못번다며 노지욱을 서포트하기위해 

변앤파트너스에서 나와 이곳으로 온 변영희와 지은혁 그리고 

방계장님까지 와있네요.



물론 노지욱은 질색팔색이었지만.

지은혁은 노지욱에게 늦었지만 한번만 변명할 기회를 달라 부탁합니다.

더이상 늦기 싫다며.



그리고 두사람이 진지하게 이야기하려는데,

고등학생무리가 지나가면서 두사람의 발앞에 담배꽁초를 버리고갑니다.

이것을 참지못하고 둘다 발끈.

결국 고등학생 단체와 집단 난투극이 벌어지고 말았네요.



얼굴에 상처를 가득 안고 함께 누워있는 두사람.

하지만 지은혁은 결국 변명할 여지가 없다며 아무런 변명을 하지 않습니다.



사실 지은혁은 차유정을 좋아하고 있었네요.

지은혁이 차유정에게 고백하려는 날 차유정이 노지욱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고

두사람이 사귀게 된 것이죠.



잊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결국 못잊고 차유정과 바람을 피우고 말았다는군요.

(지은혁의 속마음입니다)



두사람이 동시에 자신을 배신했지만,

노지욱도 차유정과 지은혁을 완전히 내치지 못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어렷을적부터 함께 자라온 친구들이기 때문이죠.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에도 곁에 있어준 친구들이기에.




마지막이야기입니다.

경찰들이 유명셰프 양씨 죽음의 유력용의자를 체포하는 장면을 마지막으로

수상한 파트너 9,10회가 끝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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