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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TV 이야기:)/*~ 드라마이야기

(스포주의) 왕은 사랑한다 27회,28회 줄거리/29회,30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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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27회, 28회 리뷰입니다.

왕은 사랑한다 27회 시청률  6.9%|7.3%
왕은 사랑한다 28회 시청률  7.1%|7.4%
            (닐슨코리아 제공)|(TNMS 제공)

왕은 사랑한다 종영까지 3주 남았네요..ㅠㅠ 요즘 왕린과
은산의 러브라인이 이어졌으면 하는 마음에 초조하게
보는데.. 안되....겠죠ㅠㅠ? 린산!!! 응원합니다..!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왕은 사랑한다 27화, 28화 리뷰 시작합니다!



 왕은 사랑한다 27화, 28화 줄거리
♬ 2017.08.29 (화) 방송분


은산(임윤아)는 모든 걸 게워내고 기운이 빠집니다. 그런
은산을 돌보는 세자 왕원(임시완).


후라타이(김재운)은 왕영(김호진)의 집에 군사들과 함께
쳐들어가 왕전(윤종훈)과 왕영을 끌고 갑니다. 후라타이는
따라가려는 왕단(박환희)에게 집 밖을 떠나지 말라
경고합니다.


장의(기도훈)이 급히 세자를 찾아와 왕단이 말도 안타고
수하들도 없이 혼자 뛰어왔다 보고합니다.


왕단은 세자에게 원성전의 군사들이 가족들을 끌고 갔다
말하며 두려워 합니다. 이 모습을 은산이 지켜봅니다.


왕린(홍종현)은 옷과 장신구가 모두 벗겨지고 왕전과
왕영도 끌려옵니다.


원성공주(장영남)은 세자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왕린을
쳐내려는 것이라 말하며 왕단이 세자빈이 되면 그 집안은
거칠 것이 없어진다 말합니다.

"눈을 뜨세요...! 설령 왕린 그아이가 원치 않아도 세상이
그 아이를 놔주지 않을 겁니다. 이게 다 세자를 위해서
입니다."


"이 나라 왕비였던 분은 별채로 내쫓고 그 아들 내 형님.
내 형님은 절로 내쫓고 아바마마를 경계하라 미워해라.
이게 다 널 위해서다. 지금 왕권은 제가 갖고 있습니다.
여길 먼저 찾아온 것은 단지 어마마마의 면을 세워주기
위해서 였는데... 됐습니다..! 제가 알아서 하죠."

원성공주는 왕린을 풀어주면 왕린을 죽이겠다는
협박으로 세자가 섣불리 행동할 수 없게 만듭니다.


왕단은 세자의 방을 처음 들어온다 고백하며 왕전이
은산의 집에 한 짓이 무엇인지 사람까지 죽였는지
묻습니다.

"셋째 오라버니가 아가씨를 은애하시는 거 아시죠?
오라버니를 생각해서라도 용서해주세요. 산이 아가씨."

은산은 왕린을 배려해서 왕전을 자신이 직접 죽이고
떠나려 했다며 더이상 자신이 어떻게 해야하냐
물어봅니다. 이때 왕단도 왕전이 은산의 어머니를 죽인
것을 알게 됩니다.


원성공주가 삼부자를 추국장에 묶어놓고 물 한 모금
주지 말라 명했네요.


원성공주가 범인을 잡았다며 은산과 은영백(이기영)을
궐에 들라며 최세연(김병춘)을 보냈네요.


신분이 천한 자가 증인이라 잡음이 나올 것을 염려한
원성공주가 은산에게 거짓 증언을 시킵니다.

원성공주는 은산의 어머니의 한을 풀어주라며 은산의
마음을 자극합니다.


사실 그대로 말하라는 왕영. 왕전은 자신의 안위를
걱정하며 왕린에게 목숨을 구걸하지만 대답이 없네요.


세자는 추국장으로 가는 은산을 빼내 거짓증언을 하지
말라 부탁합니다. 그러나 은산은 이미 마음을 굳힌 듯
합니다.

세자는 왕린이 왕전을 의심은 했겠지만 이렇게 될 것을
염려해 말하지 못했을 거라 왕린 대신 변명을 합니다.

세자 : 그냥 다 덮고 없던 일로 하자. 내가 다 보상해줄게.
은산 : 저하께선 벗을 살리십시오. 전 제가 할 일을
    하겠습니다.


송인(오민석)은 누군가를 찾아가 원성공주가 미끼를
물었다 보고합니다. 왕전은 참수, 왕영과 왕린은 귀향,
누이는 노비로 팔려 갈 것이라 예상합니다.

그러나 예상과 다른 것은 세자. 극렬히 반대할 것을
예상했지만 다른 처사를 보이고 있다네요.


은산은 '내 여인입니다. 내 여인이 잡혀 끌려왔는데, 피를
흘리는데 어떤 사내가 끼어들지 않을 수 있습니까'라는
말을 했던 때와 자신이 위험에 빠지면 가장 먼저
찾아왔던 왕린을 생각하며 머릿속이 복잡해집니다.


추국장에 들어선 은산. 8년 전 그날 왕전이 그 현장에
있었다 말하고 그가 자객들과 내통하는 것을 봤냐는
질문에 쉽게 대답하지 못하고 왕린을 쳐다봅니다.

왕린은 은산에게 미소를 보이며 고개를 끄덕입니다.
(왕린은 자신을 희생해서 은산이 어머니 복수를 하도록
도와주려는 거겠죠..ㅠㅠ)

은산은 자신을 지키던 사병들이 자객들에게 목숨을
잃었고 그때 왕전이 자신의 목숨을 구해주었다 말합니다.
뱀문신을 한 자가 모두를 죽였다 증언합니다. 왕전과
자객의 관계는 끝까지 증언하지 않습니다.


세자는 은산의 상태를 걱정하며 어의에게 은산을 맡기려
하지만 은산은 집에 가고 싶어 합니다.

"산아, 애썻다. 고맙고."


세자는 대신들이 수군댄다며 이제 왕영도 경거망동하지
못할 것이라며 자신이 생색을 내게 해달라 말합니다.


왕전은 퇴폐향락으로 왕족의 품위를 손상시켜 가택
연금에 처해집니다. 왕영은 왕전을 훈육하지 못한 죄로
많은 재산을 국고로 환수합니다.


그러나 원성공주가 신경쓰는 건 왕린. 그에게 왕궁
출입을 금하고 전라의 안렴사직을 내리라 말합니다.
( * 안렴사 : 지방을 순찰하는 감찰관. 조선의 암행어사.)

"은산, 그 아이의 마음을 놓쳤습니다. 그 아이가 왕린을
보는 눈을 봤습니다. 왕린이 그 아이를 보는 눈을 봤어요.
여인이 사내를 보는 눈빛, 이 어미보다 잘 보는 자.
또 있을까요?"

"그럼 제 눈도 보셨겠네요. 은산 제가 좋아합니다. 린이도
그걸 알고요. 내가 마음에 둔 여인을 린이 여인으로 볼리
없습니다. 그게 린이에요. 내 린."


은영백의 병세가 짙어지는 것 같아 보이네요.

왕린은 은영백에게 무릎을 꿇고 눈물로 사죄합니다.
은영백은 나라에서 죄가 없음이 판명나고 왕린이 한 일도
아니라 말합니다. 그리고 은산의 건강이 좋지 않다며
들러보겠냐 묻습니다.



"덕분에 제 가문이 살아남았습니다. 어찌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용서는 구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걱정되는 건.. 어제 증언 직전에 왕비마마가 부르셨다
들었습니다. 마마의 명을 거역하신 거죠. 미움을
사셨을까.. 그게 무섭습니다. 어떻게든 지켜드려야
하는데 제가 떠나야 합니다. 그래서.."


은산 : 어디가요? 왜요?
왕린 : 안렴사의 직무를 받았습니다. 전라쪽으로 가게
    될 것 같습니다.
은산 : 언제가요?
왕린 : 아마.. 곧.
은산 : 먼길 무사히 다녀오십시오.

"괜찮아요..? 아프지 마요."


"공자님이 잘못한 것 없습니다. 잘못이 뭐야.. 넘어지면
잡아주고, 잡혀있으면 구하러 와주고, 울면 기다려주고...
그런데요.. 어머니가 돌아가시던 날 제가 어머니를 꼭 안고
있었는데.. 아주 차가우셨습니다. 그 차가움이 아직까지
잊혀지지가 않아요. 그래서 안될 것 같습니다. 아무 일도
없었던 것 처럼 공자님 옆에 있는다는게.."


그런 그들을 지켜보는 은영백과 구형(김정학).


진관(방재호)는 왕린이 사죄를 하러 은영백을 찾아갔다
보고합니다. 세자는 왕린과 은산이 서로를 쳐다보는
눈빛을 마음에 걸려하네요.


세자는 진작에 왕린을 보내줬으면 그가 행복했을 거라
말하며 후회합니다. 그리고 떠나기 싫으면 말하라 하지만
왕린은 떠나고 싶다 말합니다. 고려 방방곡곡 떠돌며
살겠다 말합니다.

세자는 은산의 어머니가 죽게 된 이유가 자신임을 고백
하는 것을 주저합니다.

"하지 마십시오. 저하 편하자고 하지 마십시오.
산이 아가씨 어서 다 잊고 살 수 있게 그렇게 해주세요.
간곡히 청합니다. 저하."
(끝까지 은산만 생각하는 왕린....ㅠㅠㅠㅠㅠㅠ)


은산은 어머니의 묘를 찾아가 죄송하다며 눈물을 흘리고
이때 세자가 찾아옵니다.
(여기 속초래요.)


"내가 또 정했다. 은산 이제부터 너는 내 옆에 있는 걸로.
그 방도는 네가 정해. 벼슬이 필요하다 하면 벼슬을
내려줄거고 벗이 되겠다면 벗으로 대해줄 생각이야.
정 말을 안들으면 누명을 씌워서 가둬둘 생각이다."



이때 무석(박영운)이 스쳐 지나가고 인기척을 느낀
장의가 주위를 살핍니다.

왕린이 떠나는 걸 막지 못했다는 세자. 은산까지 떠나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말합니다. 은산에게 자신을 제대로
봐줄때까지 옆에 있어달라 말합니다.


비연(박지현)과 무석이 약속을 하고 만나는 사이가
되었나보네요.


은영백은 왕영을 찾아가 왕전이 은산 어머니의 원수가
맞지만 은산이 복수를 포기했다 말합니다. 그 이유를
밝히는 은영백.
(왕린 때문이겠죠..)


비연은 은영백의 집 일을 세세히 말합니다. 재산도
빼돌리고 있다는 말에 무석이 반응합니다.


왕린도 이 땅에서 살아갈 날이 불안하고 은산도
원성공주의 심기를 건드렸기에 마찬가지. 은영백은
왕린과 은산의 혼인을 시키고 둘을 대식국으로 보내자
제안합니다.


왕단이 의도치 않게 이 얘길 엿들었네요. 기뻐해야할지
슬퍼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왕단. 다시는 오라버니를 보지
못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자신이 원망스러운 듯
하네요.


송인이 몰래 보고했던 사람이 충렬왕(정보석)이었네요.
세자 스스로 세자 자리를 내놓게 하고 왕린을 세자로
만들 생각이네요.

헌데 충렬왕의 상태가..? 무비(추수현)이 피우는 향이
그 원인인 듯 하네요.


무석은 왕린에게 얼굴을 드러냅니다. 모시러 왔다는 무석.
은영백이 위험하단 말로 왕린을 데려갑니다.


최세연은 은영백이 은산과 왕린의 혼사 허락을 받으러
왔다 보고합니다. 원성공주는 기가 찰 노릇.


원성공주를 기다리는 은영백의 뒤로 들어와 향을 피우는
무비. 그리고 자신의 코는 막네요.


은영백이 찾아왔단 말에 세자는 급히 뛰어가고 무비는
향을 끄고 은영백의 약을 가지고 나갑니다.


세자가 들어와 본 것은 은영백이 이미 숨을 거두고
쓰러진 뒤.

이렇게 왕은 사랑한다 27회, 28회가 끝납니다.

이어서 왕은 사랑한다 29회, 30회 예고입니다.



 왕은 사랑한다 29화, 30화 예고
♪ 2017.09.04 (월) 방송예정


"세자가 눈치채기 전에 끌고와. 죽여도 좋다."


"털 끝 하나 다치지 않게 린이를 데려와. 이제 곧 세자가
될 아이다."


'역시 역모인가.'


"용서하십시오, 아버지."


"목숨..이요?"

"주겠느냐?"


"내가 챙긴다고 했다."

"믿지 못하겠습니다!! 그 분, 제가 모실겁니다."


"아가씨와 떠날 생각입니다."


"말이 안되지. 나의 왕린인데..."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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