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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TV 이야기:)/*~ 드라마이야기

(스포주의) 푸른바다의 전설 12회줄거리(12회리뷰)

안녕하세요 :)

바로 수목드라마의 시청률확인부터 시작하겠습니다.

푸른 바다의 전설 16.7% 닐슨  17.7% TNMS (12.21)

오 마이 금비 6.4% 닐슨  5.6% TNMS (12.21)

역도요정 김복주 4.4% 닐슨  4.7% TNMS (12.21)

순위의 변동은 없으나 푸른바다의 전설 시청률이 자꾸 하락하는군요 ..




 

 푸른 바다의 전설 12화줄거리(12화리뷰)

 

수목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 요약입니다.

허준재(이민호)가 형사들에게 잡혀가게되었습니다.

허준재와 데이트하던 심청이(인어, 전지현)만 홀로남겨지게 되었죠.

허준재가 형사에게 잡혀간 사실을 알리없는 심청이는 거리의 사람이 모두 없어질때까지

허준재만 기다립니다.

자신만 기다리고 있을 심청이가 걱정된 허준재는

형사들에게 말해 심청이와 통화하게되죠.

(형사들이 마대영을 쫓고있는 사실을 알고 마대영이 노리는건 자신이라며

그 광장에 나타난 이유도 자기때문이고, 

같이있던 여자가 위험하다는 말로 설득해 통화할수있는 기회를 얻죠)


심청이가 여전히 광장에서 기다리고있음을 안 허준재는

자신이 급한일이 생겼으니 심청이에게 당장 택시타고 집으로 돌아가라고 당부합니다.

허준재의 말대로 택시를 탄 심청이.

하지만 그 택시의 드라이버는 택시기사로 위장한 마대영(성동일)이었습니다

택시탔다고 전화하던 심청이.

그러던 도중 심청이가 조용해졌습니다.

[오늘도 모자썼네. 허준재 우리가 첫눈오면 만나자고했던 곳이

점점 크게보이고있어] 라는 말을 남기고

심청이와 통화가 끊어집니다.

이통화로 남산쪽으로 가고있는걸 알고 형사와 허준재가 마대영을 추적합니다.

그리고 형사들이 이길은 마대영이 예전에 병원치료받으러 다녔던 길임을 알아차리고

예전 마대영이 치료받은 병원으로 향합니다.


이미 그곳에서 심청이가 인어인지, 자신의 꿈을 확인하기위해

물을 받고있었던 마대영.

[그 꿈에서 인어가 다른 경고는 안하던가요.

인어는 자신을 건들이는 사람의 모든 기억을 지울 수 있죠.

자, 건들여보세요] 라며 마대영을 협박합니다.

이 사실이 혼란스러운 마대영은 심청이를 두고 도망가고,

그 후 형사와 허준재가 나타나 심청이를 구해냅니다.





그렇게 구해낸 심청이가 걱정된 허준재는

오늘은 자신이 다락방에서 잘테니 오늘은 자기침대에서 푹자라며

심청이를 자기침대에서 재우고 다락으로 올라갑니다.

이날밤, 심청이는 허준재가 자신의 머리를 다정하게 쓰다듬어준것이 

자기를 좋아하는거 아니냐며, 하지만 자신을 좋아한다기엔 너무 틱틱거릴때가 많은데..

등등의 생각을 끊임없이 해 허준재가 결국 잠을자지못하죠. :)



한편, 허치현은 자신의 어머니가 아버지(허준재의 아버지이기도하죠)의 약을

바꿔치기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그 약을 가져다 어떤 성분인지 알아봅니다.

그리고 눈을 실명하게 만들수도 있는 위험한약임을 알아냅니다.


그리고, 아버지를 찾아갔다가

아버지가 자신의 모든 재산을 허준재에게 상속하고싶다고

변호사에게 말하는 것을 듣게됩니다.

결국 자신은 가짜아들일 뿐이었음을 다시한번 깨달은 허치현은

마지막으로 허준재에게 경고합니다.

[가짜는 진짜와 친해질 수 없지.

니 아버지는 니가지켜, 난 내 어머니 지킬테니까]




마지막장면입니다.

오늘도 심청이를 자기침대에서 재우는 허준재.

[허준재. 나 물어보고싶은게있어.

아니다 오늘 밤새 생각좀 많이해보고 정리해서 물어볼게.]

라는 말에, 오늘도 심청이의 생각이 들려 자신도 잠을 자지 못할 것임을 느낀 허준재가

심청이에게 자신이 심청이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키스합니다.

[오늘은 아무 생각 하지말고 푹자] 라며..

이 장면을 마지막으로 푸른바다의 전설 12화가 끝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