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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TV 이야기:)/*~ 드라마이야기

(스포주의) 캐리어를 끄는 여자 16회줄거리(16회리뷰) 최종회 마지막회

안녕하세요:)

월화드라마 시청률순위를 알아보겠습니다.

낭만닥터 김사부 12.4% 닐슨  12.5% TNMS (11.14)

캐리어를 끄는 여자 8.9% 닐슨  7.4% TNMS (11.14)

우리집에 사는 남자 4.5% 닐슨  4.2% TNMS (11.14)

낭만닥터 김사부의 시청률이 훅오르고,

우리집에 사는 남자 시청률이 훅떨어졌습니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시청률을 꾸준히 유지중이네요.





 

 캐리어를 끄는 여자 16화줄거리(16화리뷰) 최종화 마지막화   

 


캐리어를 끄는 여자 마지막화입니다. -최종회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


박혜주(전혜빈)이 잡혀간 곳은 국정원이었습니다.

최훈석이라는 인물이 국정원 요원이었네요.

이곳에서 이동수대표와 대질심문을 받습니다.

박혜주는 이동수대표의 지시로 증거를 숨긴 것이며,

선택은 자신이 한게 맞다고 증언합니다.

또한 강프로도 조사를 받습니다.

아랍에미레이트공주 시해사건, 유태오 살인사건 등 모든 조사를 받으며

유태오살인사건의 배후로는 이동수대표를 지목합니다.

결국 이동수대표는 실형을살게되죠.


한편, 차금주(최지우)가 변호사법위반으로 고소를 당했죠.

오성로펌에서 고소한 것인데,

의뢰인 조예령에 대한 정보를 공개한 것이 문제가 된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마석우(이준)변호사가 나섭니다.

조예령의 변호인은 자신이었고 차금주는 사무장이었으니

고소는 나에게 하라. 또한, 차금주의 발언은

공익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었으니, 정당하다.

이때, 함복거(주진모)가 오성로펌 정한수대표에게 문자를 보냅니다.

미식회 참가자명단을 넘길테니 차금주를 내놓으라고.

결국 정한수대표는 받아들입니다.


차금주는 유명변호사가 되었습니다.

이런저런 방송프로에도 많이 출연하네요.


반면 변호사자격이 일시정지된 박혜주는 TV를통해 이런 차금주의 활약을 지켜보는,

사무장일을 하고있습니다.

길거리에서 전단지도 열심히 돌리고있군요.

이 사실을 안 차금주가 박혜주를 찾아가 전단지 나눠주는 방법

등을 알려주며, [언니에게 오지 않을래] 라며 제안하지만,

박혜주는 거절합니다.




마석우변호사는 검사가 되었습니다.

검사가 되어 미식회사건을 조사중입니다.

하지만 증거가 불충분하죠.

이 사실을 잘 알고있는 함복거가 한번 놀아본 사람들은 

그 맛을 잊지못한다며 미식회가 아니면 다른 이름으로라도 뭉치게 되어있다고,

결국 미식회의 사진을 찍어냅니다.

청소년성접대가 아닌 20대로 바뀌긴 했지만 어쨋든.

그리고 오성로펌 정한수대표도 보이네요.

하지만 이 사실을 k-fact에서 터트리기엔 부담이 있는 함복거는

마검사에게 제안을 하나 합니다.

[k-fact를 털면 뭔가 나오지 않겠어?]

마검사는 k-fact를 상대로 미식회증거은닉혐의로 

압수수색을 하고, 결국 k-fact의 자료를 얻어냅니다.


뉴스가 터지자 오성로펌이 난리가 났군요.

서류를 모두 폐기하기도 전에 마검사가 영장을 들고 들이닥칩니다.

그리고 모든 서류를 압수해갑니다. (마검사화이팅)



박혜주는 개인변화사무실을 열었습니다.

마검사가 변호사시절 쓰던 사무실을 쓰게되었네요.

(지나가던 마검사가 박혜주변호사 명패를 보고 들린 모습입니다)


한편, 한 아이가 차금주를 엄마라고 칭하며 경찰서에 잡혀왔습니다.

(빵 절도사건으로)

차금주에게 연락이 갔고, 이 아이는 차금주가 사무장일 때

병원에서 만났던 아이입니다.

그 아이에게 주었던 차금주의 명함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다가

연락을 한 것이네요.


이 아이는 가정폭력을 당하고 있는 아이였습니다.

차금주는 자신은 다른일을 맡고있어 너무 바쁘다며

이 일을 수임하길 거절합니다.

그리고는 이 아이를 박혜주에게 보냅니다.

이 아이는 어린 박혜주와 닮은점이 많은 아이었네요.

(아이가 생리를 시작했는데, 계모가 생리대하나 사주지 않고

온몸에 학대의흔적이있습니다.)


박혜주는 결국 아이를 보호하는데 성공합니다.

아이앞으로 된 아버지 사망보험금을 노리고 

학대를 하면서도 성인이 될 때까지 데리고 있었던 모든 사실이 들통났습니다.


이 사건을 조사하던 박혜주는 많은 것을 느낀 듯 합니다.

차금주가 없었으면 난 어떻게됐을까.

[언니는 나한테 엄마 대신이었던 거 같아.

이제 언니 행복한 것만 생각하고 살아.]

둘의 사이가 굉장히 많이 풀렸네요



그리고 오늘도 열심히 달리는 차금주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열일하는 우리 주주)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끝이났습니다.

법정드라마이긴 하지만, 깊게 파고들지 않아 가볍게 볼 수 있는 드라마였고,

배우들의 연기력이 좋아 너무 재밌게본 드라마였는데,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다음주에는 불야성이 시작됩니다.